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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관리에 탁월한 '블러드케어 X5 써큐맥스 플러스 나이 40이 넘은 후로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에 대한 염려증이 높아졌다. 참고로 나는 야채보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특히, 튀긴 건 다 좋아한다...ㅠㅠ) 임신성 당뇨를 겪은 이후로 탄수화물에 대한 노이로제가 생겼다.(피자 2조각 먹고 혈당 300이상 찍고 놀래서 피자 멀리함...하지만 좋아한다는 슬픈 사실..) 라면을 쉽게 선택하지 못한다. 좋아하는 김밥도 오래오래 고민하고 선택한다. 햄버거집은 당연히 더더더~ 고민하고 선택한다. 어릴 때 젊음으로 개겼다면 이제 건강 앞에 개길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때 막 대한 몸에게 이제서야 미안해질 뿐이다. 미안해질 때 나는 건강식품을 산다!!! 무한 검색을 통해 이번에 선택한 것은 블러드케어 X5 서큐맥스 플러스!(이하 블러드케어라고 하겠다.)(참고로 연.. 2025. 1. 7.
[옵시디앙 - 밸런싱워터]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뿌리는 헤어 트리트먼트 [한 번 뿌리면 부들부들, 다음 샴푸 때 까지 부들부들~ 옵시디앙 헤어 트리트먼트 솔직 후기!] 머릿결 관리, 정말 중요한 거 알지만... 트리트먼트 헹궈내는 건 너무 귀찮음! 😩 귀차니즘이 심해서 린스도 안함!! 친구 미용실 가면 린스 안한다고 혼나도 절대 안함!! 그래서 찾아낸 노워시 트리트먼트~~ 처음에는 미용실에서 쓰는 염색약 회사에서 만드는 회사라서 괜찮은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효과 있는지 없는지 구분이 안 갔음.. 그러다가 친구 미용실에 발견한 옵시디앙 밸런싱 워터~ 완전 신세계였음~~ 그냥 뿌리기만 하면 끝!! 향도 좋았고, 뿌리고 나서 끈적함도 없어서 좋았음~ 그걸 뿌리고 나서 다음날 샴푸를 하는데 부들부들해서 바로 쿠팡에서 구입을 하였음.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헹궈내는 번거로움이 없.. 2024. 10. 6.
요즘 핫한 카무트 효소 제품 비교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카무트 효소 저 또한 유명한 제품도 먹어 보고, 가성비 좋은 제품도 먹어 봤습니다. 먹어보니 좋은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카무트 효소를 먹는다고 하여 제가 먹는 것과 비교하다가 갑자기 어떤 제품이 제일 좋을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음... 우선 전 가성비 좋은 제품을 먹었고~ 효과는 잘 보고 있습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샀던 제품은 오히려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저의 지인이 먹는 건 유명한 사람이 광고하는 건데 골드와 데일리의 차이가 있었습니다.(그냥 비교하면 다른 듯 하나 막상 가격이랑 용량 등을 다 비교하면 비슷함) 저처럼 카무트 효소가 드시고 싶은데 어떤 제품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신 분이라면 밑의 그림을 참조하시면 좋을 듯.. 2024. 9. 29.
[긍정 세뇌] 끌어당김의 법칙을 소소하게 이루는 법 유튜브를 보면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문구를 쉽게 볼 수 있다.원하는 것을 끌어당겨 원하는 것을 갖는다!!너무나 멋진 말이다.그런데 주변에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현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그리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아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나는 어렸을 때 영업 회사 쪽에서 짧게 일하며 목표 설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자기계발에 유명한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의 교육도 들었다.프랭클린 플래너를 매일 쓰며 성공을 하기 위해 어설프게 노력도 했다.그때 목표가 무엇이냐 물어서 무엇을 말할까 고민하다 그냥 10억을 가지는게 목표라고 하였다.23살 때 그 말을 하고서 이루어질거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왜냐면 난 그 돈의 값어치를 몰랐기 때문에..시간이 흘러 독서 모임에서 보물지도라는 것을.. 2024. 9. 25.
[솔라레이 - 로열 아가리쿠스 버섯] 어깨, 무릎 통증에 효과 최고~!(면역에도 좋아요~) 이름만 들어도 웃겼던 아가리쿠스 버섯!(신의 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아가리쿠스 버섯의 효능] 항산화 작용 : 신체 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해 세포 손상을 예방 면역 강화 :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여 질병 예방에 도움 혈당 조절 : 포도당 수치를 안정화시켜 혈당 관리에 도움 심혈관 건강 :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 예방 항염증 효과 : 염증을 완화시켜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 개선 항암 작용 : 암 세포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소화기 건강 : 소화 기능을 향상시키고 소화기 질환을 예방 처음 접했던 건 아는 지인이 신동엽이 광고한 NK365가 좋다는 말을 하여서 검색을 해보았다. 가격이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사 먹을 생각은 안 했고.. 무엇이 들어갔길래 좋을까 싶어 성분을 보다가 발견.. 2024. 9. 25.
티눈 제거에 효과 본 메디필 EGF 스케일링 모이스처 풋 크림 티눈 제거 효과 본 각질 보습 이중 케어 발 전용 크림 메디필 EGF 스케일링 모이스처 풋 크림 -------------------------------------------------------------------------------------------------------------------------------------------------------------- 장시간 장화를 신고서, 서서 하는 일을 했던 엄마의 발바닥에 있던 티눈!!(걸을 때 많이 불편해 함) 나 살기 바빠서 챙기지 못한 미안한 마음만 가득 안고 있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한 광고글 “메디필 EGF 스케일링 모이스처 풋 크림” 우리집에서 황혼 육아 중이신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충동구매를 하였다. 충동 구매의 제일 .. 2024. 9. 24.
[대웅생명과학 - 카무트 효소] 변비 및 소화에 효과 좋은 효소 TV 광고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한 카무트 효소 혹하는 마음으로 두고 두고 고민하다가 하나를 샀다. 웬만한 효소를 먹으면 효과를 보는 나인데.. 이 제품은 그렇지가 않았다. 한번만 먹고서 다른 제품을 먹다가 우연히 다른 제품을 발견하였다. 항상 제품 구입 시 가성비를 중요시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시중에 나와 있는 효소들과 비교했을 때 역가수치가 높은 편이었고 제일 큰 구입 동기는 가성비였다!! 3박스에 4만원대였으니깐~~!! 이 정도면 난 최고다!(참고로 1일 2개 이상 효소를 먹음!!) 대웅생명과학이 만든 카무트R 브랜드 밀 프리미엄 효소 참고로 난 대웅생명과학에서 만든 제품에 대해 신뢰를 하는 편이다.(에너씨슬 먹고 효과 본 케이스라서..ㅎㅎ / 다른 것도 있는데 기억이 안남. / 또한 가성비가 좋.. 2024. 9. 24.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천연 항생제) 추천 "뉴트리라이트 - 아세로라 C" 비타민 C를 잘 챙겨먹지 않는 나지만..계모임에서 친구가 한 말이 강하게 입력이 되었다.지인이 비타민 C를 매일 꾸준히 장기적으로 챙겨먹고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건강기능식품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분야에 더 관심이 있어서 평소라면 그냥 흘려 들었을 터인데..이번엔 무언가가 나를 끌어당긴 것 처럼 비타민 C에 홀려 버렸다.비타민 C를 먹기 시작하자 세수할 때 피부의 결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그리고 소변이 매일 노래지기 시작했다.그러던 중 옆집과 친해졌고, 옆집에서 암웨이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었고..내가 먹고 있는 제품이 어떠한 제품인지 보여준다고 하여 옆집으로 놀러 갔다.암웨이 뉴트리라이트 아세로라 C와 고려은단 비타민 C를 비교하는 .. 2024. 9. 22.
[좋아요] 외부 칭찬의 덫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존감 찾기 많은 사람들이 자존감이 낮을 때, 외부의 칭찬을 갈구하게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때 잠시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칭찬이 지속되지 않고, 마치 마실 때마다 금방 목이 마르는 물과 같다는 것이다. 칭찬을 받으면 뇌는 즉각적인 보상을 느끼게 되지만, 그 효과는 오래가지 않는다. 외부의 칭찬은 우리의 감정을 일시적으로 만족시킬 뿐, 깊은 자존감을 형성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우리는 더 많은 칭찬을 갈구하게 되고, 칭찬을 받지 못할 때 스스로를 더 부족하게 여기게 된다. 결국, 외부에서 끊임없이 칭찬을 찾는 것은 자존감을 더 약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다. 자존감을 진정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외부의 인정에서 벗어나 내 안에서 스스로.. 2024. 9. 21.
[긍정 세뇌] 나만큼 나를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 나의 단점 내가 어릴 적에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 [나의 단점]나는 어릴 때 공부를 못했다.나는 어릴 때 못 생겼다.나는 어릴 때 몸매도 별로였다.나는 어릴 때 소심하다 못해 찌질했다. 내가 생각하는 나 자신은 그저 ‘못난 사람’이었다. 학창시절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껌과 잡지책이었다.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한 도구였던 이 두 가지는 나를 친구들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줬다. 친구들이 내게 와서 껌을 달라고 할 때면, 나는 망설임 없이 껌을 주었다. 잡지책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을 찢어 달라고 할 때도 흔쾌히 내어주었다. 그 시절의 나는 ‘NO’라는 말을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했다. 조금이라도 나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들으면 그 말이 가시처럼 내 몸에 깊게 박혔다. 하루 종일 그 .. 2024. 9. 21.